이탈리아어로 '작은 디저트'라는 뜻의 파스티치노 백은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처럼 달콤하고 경쾌한 매력이 돋보입니다. 낮부터 밤까지 그리고 위크데이 부터 위크엔드 까지 아우르는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감각을 더했습니다.